2011년 05월 30일
간만의 글 끄적끄적 + PSP&2차Z 질렀습니다(...)

네 보시다시피 살아있으며 일하는 곳은 뭔가 장래가 없다는게 거의 확실해서 후딱 이직할까 고민중이며 테라 및 마비 깔짝거리며 얼마전 지른 PSP로 2차Z를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끄적여보니 거의 일&게임만 하며 살아가고 있네요on

테라도 천천히 하다보니 이제 50 하나 달성했네요. 현재섭은 이스렌. 처음 시작은 아라크네서 시작했지만 이스렌으로 옮기고 현재 길원분들과 놀면서 지내고 있습니다.(하지만 블소가 오픈하면 다같이 그쪽으로 갈아타겠지..)테라는 다 좋은데... 솔플이 재미없는게임은 또 테라만큼 없더군요(...)파플이나 인던만큼 효율이 떨어지는 것도 한 요인이고... 이제 곧 50렙도 59까지 풀리고 신대륙도 열린다지만 역시나 인던+파플퀘 중심이겠죠.(...)뭐 지금까진 같이 하는 사람이 있으니 잼나게 하고 있지만 아마 현재 사람들이 접으면 저도 접을듯... 혼자하기엔 큰 메리트가 없다랄까요... 혼자할바엔 차라리 마비를 하고 말지(...)
마비도 조금씩 다시 하고 있지만 대부분 알바나 미션이나 한두바퀴 돌고 끄네요. 하지만! 아마도 전 마법 1랭 달성 및 서큐셋을 마련하기 전까진 안접을듯(...) 마비도 다시 시작할땐 참 즐겁게 했었는데 이젠 다들 뿔뿔히 흩어지고 이젠 추억만 남네요 ㅎㅎ...
그리고 2차Z 발매소식에 결국 PSP를 질러버렸습니다(...) 최소 PS3로나 나올꺼같았는데 PSP로 나오다니.....on 게다가 그 PS3는 2차 OG가 발매 예정이니...(...)결국 PS3도 지르겠죠... 이 기회에 안해본 게임이나 좀 질러다 해봐야겠습니다...ㄱ-...
이어지는 지름의 현장
# by | 2011/05/30 02:24 | A군의 일상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