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글 끄적끄적 + PSP&2차Z 질렀습니다(...)

<테라때문에 휴가중인 셀피(...) 다만 요즘은 조금씩 다시 일하는중>

안녕하세요. 간만에 글 끄적여보는 뭉군입니다. 실은 테라때문에(..)블로그거의 못했...다기보단 거의 하루하루 일상이 비슷하고 별일없기 때문에 손이 가지 않았다는게 정확한 이유네요...ㅠㅠ

네 보시다시피 살아있으며 일하는 곳은 뭔가 장래가 없다는게 거의 확실해서 후딱 이직할까 고민중이며 테라 및 마비 깔짝거리며 얼마전 지른 PSP로 2차Z를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끄적여보니 거의 일&게임만 하며 살아가고 있네요on

<얼마전 50찍은 무사 티리스양.테라는 원딜보단 근딜이 잼나네요>


테라도 천천히 하다보니 이제 50 하나 달성했네요. 현재섭은 이스렌. 처음 시작은 아라크네서 시작했지만 이스렌으로 옮기고 현재 길원분들과 놀면서 지내고 있습니다.(하지만 블소가 오픈하면 다같이 그쪽으로 갈아타겠지..)테라는 다 좋은데... 솔플이 재미없는게임은 또 테라만큼 없더군요(...)파플이나 인던만큼 효율이 떨어지는 것도 한 요인이고... 이제 곧 50렙도 59까지 풀리고 신대륙도 열린다지만 역시나 인던+파플퀘 중심이겠죠.(...)뭐 지금까진 같이 하는 사람이 있으니 잼나게 하고 있지만 아마 현재 사람들이 접으면 저도 접을듯... 혼자하기엔 큰 메리트가 없다랄까요... 혼자할바엔 차라리 마비를 하고 말지(...)

마비도 조금씩 다시 하고 있지만 대부분 알바나 미션이나 한두바퀴 돌고 끄네요. 하지만! 아마도 전 마법 1랭 달성 및 서큐셋을 마련하기 전까진 안접을듯(...) 마비도 다시 시작할땐 참 즐겁게 했었는데 이젠 다들 뿔뿔히 흩어지고 이젠 추억만 남네요 ㅎㅎ...

그리고 2차Z 발매소식에 결국 PSP를 질러버렸습니다(...) 최소 PS3로나 나올꺼같았는데 PSP로 나오다니.....on 게다가 그 PS3는 2차 OG가 발매 예정이니...(...)결국 PS3도 지르겠죠... 이 기회에 안해본 게임이나 좀 질러다 해봐야겠습니다...ㄱ-...


이어지는 지름의 현장

by Arimus | 2011/05/30 02:24 | A군의 일상 | 트랙백 | 덧글(2)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결국 2011년이 오고 한살 더 먹게되었습니다...on 하는것도 없고 나아지는 것도 없는거 같은데 자꾸 나이만 먹어 슬프네요...(...)

개인적으로 2010년은 제법 힘든 한해가 된거 같아요(...)아버님 병환에서 부터 직장 문제 그리고 개인적인 문제 등등... 한해 액땜했다 치고 올해는 좀 잘풀렸으면 싶네요. 나아가 개인적으로도 좀 발전되고 싶기도 하고....

여튼 새해를 시작하는 하루는... 조용히 집에서 한해를 반성하고 신년 계획을 세우면서(마비를 하면서)보냈네요 ㅎㅎ 겸사 열심히 뒹굴뒹굴(...)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시는 일도 모두 잘 되시길 기원해요 ㅎㅎ

by Arimus | 2011/01/02 23:09 | A군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DSLR 질러버렸습니다

결국 고민 끝에 질러버렸습니다(...)아무래도 일하는 곳은 카메라 매장인데 기본지식을 쌓고 싶기도 했고 무엇보다... 새로운 취미거리를 찾고 싶었거든요(...)나가기 귀찮아하는 제가 얼마나 들고 나가서 얼마나 사진을 찍을진 미지수지만서도... 뭐 동기가 생겼으니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요즘 만사가 귀찮아 방콕하는 1인) 개인적으로 풍경사진 찍는것도 나름 좋아하는데.. 저번 속초 여행때 DSLR정도 있었으면.. 이란 아쉬움이 지름의 이유중 하나가 되었기도 했네요(그때의 풍경들이 좀 멋졌었다는...ㅠ)

이번에 지르게 된 녀석은 캐논 EOS 1000D+18-55 KIT입니다. 저가형의 양산형으로 나온 물건이지만.. '내 수준이면 이정도도 충분하다'란 생각에... 게다가 가게에서 놀고 있어서 싸게주겠다 싶어 후다닥 쇼부쳐서 가져와버렸습니다....실은 지금 지르기엔 좀 무리수가 있나 싶었지만.. 원래 지름은 내켜야 할 때 질러야하는법...(...맞는다)





지른기념으로 한컷 인증샷.. 오기전에 사진 몇컷 찍어봤는데... 어렵더군요...(...) 디카에 비해 훨씬..ㄱ-;; 기능도 아직 다 파악도 못하겠고.. 이래서 손님들이 전화로 계속 문의하는구나란 생각도 들었고...(...)여튼 틈 날때마다 들고다니면서 연습 좀 해야겠어요. 그리고 이 이상 지르지 않기를...(...렌즈값은 정말 ㅎㄷㄷ하는지라... 그래서 일부러 바디도 1000D 사버린거지만..)


이것은 지른 기념으로 찍어본 사진.. 아직 많이 어설픕니다.. 거기에 비해 사진 용량은 정말 ㅎㄷㄷ... 어서  기능 다 파악하고 내공을 쌓아봐야겠습니다 홋홋...

by Arimus | 2010/11/23 01:23 | A군의 일상 | 트랙백 | 덧글(4)

별이 보이는 밤하늘에..

오늘 회사에서 받은 숙제때문에(...)CD-R을 사러 급히 편의점 갔다 돌아오는 길에..

무심코 하늘을 바라봤더니 비가 온 뒤 바로 갠 뒤라 별이 평소보다 밝게,그리고 많이 빛나더군요.

그저 몇분정도 멍하니 밤하늘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별빛은 예전 밤하늘처럼 많이 보이지도 않고 오랫동안 바라봐야 희미하게 보일 정도였습니다만...

그래도 간만에 별을 바라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더군요.

언젠가 여행을 떠나... 넓은 수평선 아래에서 별빛을 보고 싶네요.

by Arimus | 2010/11/09 03:17 | 마음속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매우 간만의 포스팅

매우 간만에 포스팅 해봅니다(...) 저 아래에는 한 옛날에 쓴 글이 남아있네요...on... 실은 포스팅 거리는 제법 있었으나 대부분이 마비노기 쪽 이야기인지라...(...) 그래서 미루고 미루다 보니(머엉)

이제야 드디어 백수 탈출을 하였답니다(...)  쇼핑몰 관리라고 해서 덥썩 물었더니... 나름 힘드네요...on.... 역시 모든 건 겉보기로만 판단하면 안되는 겁니....(맞는다) 카메라 관련 쇼핑몰인데 온 오프 다 하더군요. 카메라라 해서 별로 안 바쁘겠지 란 생각을 했지만 그건 나름의 오산...(...사람이 적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게다가 관련 물건은 뭐 이리 많은지...ㄱ-;;;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일 익히는게 더딘 편이라.. 지금 민폐 끼치면서 배우는 중...on... 게다가 일주일 중 하루밖에 못쉬어요.. 3달동안....ㅠㅠ..... 어서 수습기간이 끝나고 일도 익숙해지고 이틀 쉬고 싶어요(이것이 가장 중요) 다행스러운건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다들 성격이 무난 하셔서 다행인듯... 일은 힘들어도 괜찮은데 사람 잘 못만나면 그거만큼 힘든것도 없으니까요...

그 이외에는.. 길드 엠티도 잘 다녀왔고 휴가나온 아이어스님도 다행히 뵙고 트위터도 슬금슬금 만들어보고 여전히 아침에 약해서 빌빌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놈의 아침생활은 언제쯤 적응될려나.... 덧붙여서 날씨는 살인적으로 덥네요. 살면서 에어콘 사고 싶단 생각 해본적은... 올해가 처음인듯 on... 여름이 이제 곧 끝나겠지 하지만.. 다들 몸조심 하셔야할듯...;ㅅ;




여긴 마비노기 이야기

by Arimus | 2010/08/10 01:36 | A군의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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