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9일
생각해보니....
이번 5월는 블로그에 글을 한번도 안썼군요...-_-;;; 쓸건 있는데 미루다보면 안쓰게되고 그러다보니 방치하게 되는 악순환이...-_-;;여튼 중간고사도 끝내고 이제 기말고사도 잡히고... 당분간 다시 또 바빠질듯..ㅠㅠ 이번에는.. 학점 다 따는게 목표라...~_~ 어서 졸업해버려야죠.. 최종관문인 JLPT1급이 좀 걸릴거 같기도 하지만..-_-;;;(졸업논문 써도 되지만 이왕이면 자격증)
이번 5월은... 애매하게 정신 없는;;; 일하는 곳에선 이런 저런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지 않나... 신경 쓸일도 많아지고...OTL 정신차려보니 올해는 벌써 반이 지나가려 하고 있고...OTL 최근 근황이나 몇개 끄적거려보자면....
1.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ㅠㅠ 들어보니 동맥경화라더군요...-_-;;; 그간 몸 계속 안 좋으셨는데... 그냥 놔두었으면 큰일날뻔했습니다...;; 앞으로 몸 좀 더 챙기라고 말씀드리고 해야... 워낙 몸관리를 잘 안하시니 원... 이젠 나이도 좀 있으시고 하시니 몸관리에 철저히 신경쓰시게 해야겠습니다..ㅠㅠ
2. 자전거 다시 질렀습니다(...)이번엔 모종의 루트를 통해 싸게 ㄳㄳ 4만원에 접이식 자전거를 질렀는데(!) 이게... 전에 타던거 타다 탈려니 은근 힘드네요;;; 특히 오르막 오를때엔...OTL 덕분에 운동도 되고 하지만 좀 타다 다른 걸로 다시 바꾸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이... 특히 바퀴가 작아서 타기 힘든 감이 있네요. 이거 오래타면 허벅지가 튼튼해질듯!? 여튼 당분간은 이걸로 신세 지다가 다른사람 주던지 아님 나중을 위해 남겨두고 다른 걸로 갈아타야...ㅎㅎ
3. 간만에 영화 봤습니다. 이번엔 최근의 화재작인 박쥐!! 하지만 기대하고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스토리는 별로...-_-;; 세간의 관심 중 하나인 광호형님의 '그장면'은 정말 파격적이어서 '허걱'(덧붙여 여친이랑 같이 봤지 말입니다.)때때로 코믹하기도 하지만 잔인한 장면도 많이 나오고 하더군요. 평이 극명하게 갈리는 영화라서.. 추천도 애매...~_~;; 다만 주인공이 뱀파이어가 된 이후에 변화해가는 과정이나 고뇌는.. 좀 기억에 남는군요.
시작은 주인공인 신부가 불치병(아 병명이 기억이 안나네요-_-) 임상실험에 참가하고 죽을 고비를 맞이하나 그때 수혈받은 피가 뱀파이어의 피...(...) 그 이후에 피를 빨지 않으면 죽게 되어 살기 위해 피를 찾게 되면서 생기는 고뇌. 그리고 사랑과 욕망과 시련이 이어지면서 결국엔 파멸로 이어지는.. 여튼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봐봐도 나쁘지 않을듯 싶네요'ㅅ'/
다음에 보고 싶은 영화는 천사와 악마인데... 과연 볼 시간이 있을지가..ㅠㅠ
4 몇달에 걸쳐서(....) 슈로대 Z 를 클리어했습니다. 슈로대 사상 가장 느긋하게 한 거 같네요. 간만의 판권작이기도 했고 재미있게 플레이하긴 했는데... 마지막의 분기 이후로는 날림 전개...-_-;;; 새로운 참전작도 많고 해서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잖아...-_-;;; 50화 이후인가엔,., 한화당 한 작품 최종화 전개가 계속 이어지니....--;;; 최종보스는 상당히 깨는 놈...이었고...-_-;;; 여튼 1회차 넘기고 2회차 랜드 루트로 넘어왔습니다. 2회차까진 노멀로 가고 3회차부터... 하드모드를 해봐야겠네요. 자세한 감상은 나중에 시간날때 따로 천천히~_~;;
날씨가 오락가락하고 비도 자주오는 요즘입니다. 모두들 건강관리 잘 하시길.. 아무쪼록 건강이 최고입니다OTL
이번 5월은... 애매하게 정신 없는;;; 일하는 곳에선 이런 저런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지 않나... 신경 쓸일도 많아지고...OTL 정신차려보니 올해는 벌써 반이 지나가려 하고 있고...OTL 최근 근황이나 몇개 끄적거려보자면....
1.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ㅠㅠ 들어보니 동맥경화라더군요...-_-;;; 그간 몸 계속 안 좋으셨는데... 그냥 놔두었으면 큰일날뻔했습니다...;; 앞으로 몸 좀 더 챙기라고 말씀드리고 해야... 워낙 몸관리를 잘 안하시니 원... 이젠 나이도 좀 있으시고 하시니 몸관리에 철저히 신경쓰시게 해야겠습니다..ㅠㅠ
2. 자전거 다시 질렀습니다(...)이번엔 모종의 루트를 통해 싸게 ㄳㄳ 4만원에 접이식 자전거를 질렀는데(!) 이게... 전에 타던거 타다 탈려니 은근 힘드네요;;; 특히 오르막 오를때엔...OTL 덕분에 운동도 되고 하지만 좀 타다 다른 걸로 다시 바꾸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이... 특히 바퀴가 작아서 타기 힘든 감이 있네요. 이거 오래타면 허벅지가 튼튼해질듯!? 여튼 당분간은 이걸로 신세 지다가 다른사람 주던지 아님 나중을 위해 남겨두고 다른 걸로 갈아타야...ㅎㅎ
3. 간만에 영화 봤습니다. 이번엔 최근의 화재작인 박쥐!! 하지만 기대하고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스토리는 별로...-_-;; 세간의 관심 중 하나인 광호형님의 '그장면'은 정말 파격적이어서 '허걱'(덧붙여 여친이랑 같이 봤지 말입니다.)때때로 코믹하기도 하지만 잔인한 장면도 많이 나오고 하더군요. 평이 극명하게 갈리는 영화라서.. 추천도 애매...~_~;; 다만 주인공이 뱀파이어가 된 이후에 변화해가는 과정이나 고뇌는.. 좀 기억에 남는군요.
시작은 주인공인 신부가 불치병(아 병명이 기억이 안나네요-_-) 임상실험에 참가하고 죽을 고비를 맞이하나 그때 수혈받은 피가 뱀파이어의 피...(...) 그 이후에 피를 빨지 않으면 죽게 되어 살기 위해 피를 찾게 되면서 생기는 고뇌. 그리고 사랑과 욕망과 시련이 이어지면서 결국엔 파멸로 이어지는.. 여튼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봐봐도 나쁘지 않을듯 싶네요'ㅅ'/
다음에 보고 싶은 영화는 천사와 악마인데... 과연 볼 시간이 있을지가..ㅠㅠ
4 몇달에 걸쳐서(....) 슈로대 Z 를 클리어했습니다. 슈로대 사상 가장 느긋하게 한 거 같네요. 간만의 판권작이기도 했고 재미있게 플레이하긴 했는데... 마지막의 분기 이후로는 날림 전개...-_-;;; 새로운 참전작도 많고 해서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잖아...-_-;;; 50화 이후인가엔,., 한화당 한 작품 최종화 전개가 계속 이어지니....--;;; 최종보스는 상당히 깨는 놈...이었고...-_-;;; 여튼 1회차 넘기고 2회차 랜드 루트로 넘어왔습니다. 2회차까진 노멀로 가고 3회차부터... 하드모드를 해봐야겠네요. 자세한 감상은 나중에 시간날때 따로 천천히~_~;;
날씨가 오락가락하고 비도 자주오는 요즘입니다. 모두들 건강관리 잘 하시길.. 아무쪼록 건강이 최고입니다OTL
# by | 2009/05/19 10:45 | A군의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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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패스 할까 고심중입니다(...)
전 하드보다 스페셜모드가 좋더군요.
(...)